재재가 본인이 포함된 그룹 재쓰비의 광고 출연과 2집 발매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다.
재재는 예나를 보자마자 "정말 고맙다"라며, 절까지 했다.
이어 재재는 "고마웠던 게 (재쓰비 뮤직비디오 촬영 날) 영준 쌤이 오라고 해서 온 거지 않냐"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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