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12월 5일과 6일, 산림청이 주관하고 공·사립 수목원들이 협력하는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 및 기후변화 취약종 보전·적응 사업 최종보고회'를 제주 서귀포에서 개최한다.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과 ‘기후변화 취약 생물종 보전 적응사업’은 국가 보호종과 기후변화 취약종의 지속적인 보전을 목표로, 전국의 18개 국·공·사립수목원과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공·사립 수목원의 협력 네트워크 성과와 국립수목원의 산림생물종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지방 자치단체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별 식물자원보전 거버넌스를 활성화하고자 한다”며, “지방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의 변화를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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