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양자컴퓨터 수출 쾌거…노르마, 사우디 1800만 달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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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양자컴퓨터 수출 쾌거…노르마, 사우디 1800만 달러 공급

양자 보안 및 양자 컴퓨팅 전문 기업 노르마(대표 정현철)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IT 기업과 1800만 달러(약 250억 원) 규모의 양자 컴퓨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한국 최초의 양자 컴퓨터 수출 사례로, 노르마의 양자 컴퓨팅 기술을 해외에 알린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르마는 양자 컴퓨터를 해외에 수출한 첫 한국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상업용 양자 컴퓨터를 개발한 첫 기업이자 해외로의 수출까지 성사시킨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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