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루머가 무성한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부 소식을 잘 알고 있는 현지 기자가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타깃 중 하나라는 점을 인정했다.
영국 '선데이 피플' 출신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소식에 정통한 스티브 베이츠는 5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타깃 가시권에 있다"면서 "손흥민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만료된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도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처음 던져진 것은 지난 4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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