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에서 뛰는 동료들끼리 장난을 친 게 기사까지 났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5일(한국시간) '속보(Breaking)'라는 문구와 함께 "손흥민이 팀 동료인 히샬리송을 놀렸다.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은 최근 부상을 당한 팀 동료 히샬리송을 조롱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이용했다"는 보도를 냈다.
'풋볼 인사이더'는 "히샬리송은 토트넘에 남았지만, 손흥민은 히샬리송의 전화기를 훔쳐 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글을 올리면서 팬들에게 '좋은 아침(Good Morning)'이라고 인사했다"며 손흥민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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