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10개월 만에 돌아온다.
크래비티는 타이틀곡 ‘나우 오어 네버’를 통해 세상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을 노래할 전망이다.
크래비티는 이번 활동을 통해 ‘퍼포비티’(퍼포먼스+크래비티) 수식어 재입증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다현, 자작곡 담은 정규 앨범 '까만 백조' 발매 예고
'美시민권 포기' 이재용 장남 이지호, 해군 5전단 배치
남규리, 슬레이와 깜짝 협업…'디셈버 드림' 듀엣 버전 공개
'강선우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귀국…압수수색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