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개봉한 영화 '1승'에 배구선수 김연경이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무명 배구 감독인 김우진이 단 1승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의 백미인 핑크스톰과 파이브스타즈의 랠리 장면은 실제 경기를 떠올리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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