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긴)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제19차 무형유산위원회 회의를 열고,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의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최종 확정했다고 공표하였다.
장담그기는 메주를 쑤어서 간장, 된장 같은 장(醬)을 담그는 일이다.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Knowledge, beliefs and practices related to jang-making in the Republic of Korea’)등재로 2001년 ‘종묘제례악’이후 한국의 23번째 세계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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