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해 초거대 AI 개발 기업 ‘트웰브랩스(Twelve Labs, 대표 이재성)’는 이승준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포브스 북미 ‘2025 30세 미만 30인(30 Under 30)’ AI 분야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승준 CTO는 멀티모달 신경망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성과를 이끌어냈으며, 영상 이해 분야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웰브랩스 이승준 CTO는 “전 세계 AI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과 포브스 30 Under 30에 선정된 것은 트웰브랩스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영상이해 기술을 바탕으로 영상 분야의 챗GPT 모멘트를 열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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