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학 중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논하기 위해 귀국 후 우원식 국회의장을 만난다.
김 전 지사 측은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국회의장을 예방하기 위해 바로 국회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전 지사도 이날 우 의장을 만나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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