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대한 해임 안건은 부당하고 생각합니다.억지 흠결을 만들어 전문경영인을 흔드는 행위는 없어야 합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 (사진=한미약품) 박재현 한미약품(128940) 대표가 오는 19일 열릴 한미약품 임시주주총회를 2주 앞두고 입을 열었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한미약품이 올바른 경영 철학을 가지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속가능성, 예측가능한 경영 상황, 확고한 전문경영인 체제 수립이라고 확신한다”며 “저에 대한 해임 안건은 그래서 더욱 부당하며, 한미약품을 위해서도 매우 부적절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최근 2년간 한미약품 경영 상황은 늘 엄중했고 위기였다”며 “하지만 6개 본부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한미약품 사상 최대 실적을 거의 매 분기 달성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