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5개 'C레벨' 체제 구축…개발 총괄에 안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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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5개 'C레벨' 체제 구축…개발 총괄에 안현 사장

전사 개발 역량을 결집·신설한 개발총괄 조직의 수장으로는 안현 N-S 커미티(Committee) 담당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임명했다.

특히 D램과 낸드, 솔루션 등 모든 메모리 제품의 개발 역량을 결집한 '개발 총괄'을 신설해 차세대 AI 메모리 등 미래 제품 개발을 위한 전사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가기로 했다.

곽노정 사장은 "회사 구성원들이 하나가 돼 노력한 결과 올해 HBM, eSSD 등 AI 메모리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확고히 했다"며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통해 기존 사업과 미래 성장 기반을 리밸런싱해 AI 메모리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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