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도 해배를 당하며 선두 바르셀로나 추격에 실패했다.
알레한드로 베렌게르에게 선제골을 내준 레알은 음바페가 페널티킥 기회를 놓치며 끌려갔다.
전반 13분 가르시아가 왼발로 때린 슈팅이 굴절돼 음바페에게 흘렀고, 음바페가 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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