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호치는 무라카미가 지난 4일 오른쪽 팔꿈치 관절경 클리닝 수술을 받았다고 5일 전했다.
이후 무라카미는 지난해와 이번 시즌에 각각 31홈런과 33홈런을 기록했다.
극심한 투고타저 속에서도 한 시즌 30홈런을 넘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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