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4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이 민간보조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인 ‘경기 기후위성 활용 기후위기 대응전략 고도화’ 사업(기후위성 사업)을 두고 “민간업체의 보조금 낭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고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후위성 사업은 위성 데이터를 통해 경기도의 기후정책을 고도화하기 위한 민관협력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50억 원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또한 지난 7월 환경부가 발표한 ‘2027년까지 초소형 온실가스 관측 위성 5기를 개발 계획’을 언급하며, “경기도의 기후위성과 환경부 위성이 유사한 기능을 수행한다”며, “중복사업은 예산낭비”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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