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이탈 전공의 처단’ 문구를 넣은 자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계엄사령부는 무장계엄군 280명을 국회에 진입시켰다”며 “윤 대통령 망상에 기초해 군과 국민이 피를 흘리며 서로 싸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2025년 의대 모집 중단이) 국민의료 입장에서 피해를 최소화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임상 실습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싶은 국민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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