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는 하트밀 굿즈(제품)를 제작·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환아를 위한 선물에 쓰고 있다.
이번 하트밀 굿즈 판매수익금 전액은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식품과 제품들로 구성된 ‘하트밀 박스’를 제작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매일유업 앱솔루트 관계자는 "선천성대사이상은 희귀질환인만큼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이 중요하고 이를 환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매년 하트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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