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5일 3개 소속 노조와 임금·단체협상 최종교섭에 임한다.
서울시가 공사 재정난 해결을 위해 강행하고 있는 2200여명의 정원 감축을 중단하고 정상적인 신규채용 절차를 진행하라는 것이다.
앞서 서울교통공사노조는 ‘2024 임단협 교섭 결렬에 따른 쟁의행위의 결의’를 안건으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70.55%가 쟁의행위에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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