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장필준(36)이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5일 “장필준과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연봉 4000만 원에 2025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4시즌이 끝난 뒤 삼성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장필준은 곧바로 재취업에 성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런 운명적인 만남이 있나…“저기가 딱 내 자리인데” 고향팀서 부활 꿈꾸는 이태양
“아빠가 토론토와 계약했으면” ML 전설의 ‘9세 딸’ 소원 이뤄졌다
‘쾌조의 컨디션’ 김혜성, 한국 WBC 대표팀 합류 직전 ‘첫 아치 폭발’
전지현 468억 질렀다, 성수동 일대 건물 2채 매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