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삼성 필승조’ 장필준, 키움 간다 “큰 선물 주셨다, 솔선수범하는 선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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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삼성 필승조’ 장필준, 키움 간다 “큰 선물 주셨다, 솔선수범하는 선배 될 것”

전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장필준(36)이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5일 “장필준과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연봉 4000만 원에 2025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4시즌이 끝난 뒤 삼성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장필준은 곧바로 재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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