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패션의거리에서 조성된 김성한 전 프로야구 선수 조형물이 취객에 의해 훼손된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지난 10월 23일 광주 북구 용봉동 패션의 거리에 설치된 김성한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조형물에 달린 야구방망이를 부러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선수 조형물은 광주 북구가 2020년 패션의 거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했는데 2023년 5월 한 취객이 방망이를 부러뜨리면서 훼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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