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이후 6시간 만에 사태가 일단락된 가운데 이 과정에서 국회의원들이 국회 본청 진입을 위해 울타리를 넘거나 시민들이 시위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해외 누리꾼들은 “한국 시민들을 지지한다”, “정의를 위해 싸우는 역사”, “이게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법” 등의 소감을 남겼다.
미국 방송국 CNN은 ‘한국 국회 밖에서 무장 군인과 몸싸움을 벌인 정치인이 바이럴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안 대변인을 조명하기도 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3일 밤 국회 본청 건물에 투입된 무장 계엄군과 시민들의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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