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장은 5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 출입통제와 관련해 "저희들이 했던 행위가 내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 청장은 박안수 당시 계엄사령관의 출입통제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경찰 병력으로 국회를 봉쇄한 12·12 군사반란은 내란죄가 맞느냐'는 질문에는 "그것은 내란죄가 맞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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