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사는 중국 쓰촨성 청두 판다 기지가 3일 이상 징후를 보였던 푸바오의 모습을 하루 만에 다시 공개하며 건강 이상설에 대한 논란을 일축했다.
선수핑 기지에서 새롭게 공개한 푸바오의 모습.
이어 “걸음걸이는 안정적이고 사지에 힘이 있으며 체온과 심장박동, 호흡 모두 정상”이라며 “혈액과 대소변 검사 결과도 이상이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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