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 육필 원고와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이후 그를 신문한 것으로 알려진 일본 외교관의 회고록 등이 경매에 나왔다.
회고록과 사진·유리건판은 모두 '안중근 의사 관련 자료 일괄'로 함께 경매된다.
경매 추정가는 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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