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6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시빌라이 지역에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 1호점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는 앞으로 5년 내 노브랜드 매장을 20여 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노브랜드 상품이 잘 팔릴수록 중소기업 매출도 늘어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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