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과 거미 조각으로 유명한 작가 루이스 부르주아의 전시가 내년 호암미술관에서 열린다.
한남동 리움미술관은 내년 첫 전시로 2월 프랑스의 현대미술 작가 피에르 위그 개인전을 연다.
생태학부터 기술과학까지 다학제적 접근으로 현대사회 이슈를 다루는 작가로, 올해 베네치아비엔날레 기간 프랑스 컬렉터 프랑수아 피노의 컬렉션을 전시하는 푼타 델라 도가나 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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