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https://youtu.be/KsR0iidGZcE )를 5일 공개했다.
평소 한국 전통 장(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안성재 셰프는 장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자 영상 제작에 동참했다고 서 교수는 전했다.
서 교수는 "전 세계 곳곳에서 한식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거운 지금이 한식의 기본 재료인 장을 알릴 최적기"라며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 글로벌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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