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 “맨유는 최근 몇 주 동안 디알로와의 계약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었다.맨유는 올해 말까지 새로운 장기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현재 2026년까지 1년 연장 옵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디알로는 지난 시즌 리그 9경기, 388분 출전 1골 1도움으로 마무리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한 맨유 팬은 "텐 하흐 감독이 디알로를 대한 방식을 보면 감옥에 가야 한다.그는 시즌 내내 안토니에게 기회를 주면서 디알로를 방치했다.텐 하흐 감독은 감옥에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