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를 이끄는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히샬리송에 대한 인내심이 바닥나 공격수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토트넘은 오는 6일(한국시간) 오전 5시15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AFC본머스와 2024-25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올시즌도 히샬리송은 토트넘이 치른 20경기 중 13경기를 부상으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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