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국회의 요구로 6시간 만에 해제된 4일 약 1만 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였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참여연대, 군인권센터, 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주요 시민단체와 노조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내란죄 윤석열 퇴진! 국민주권 실현! 사회대개혁! 퇴진광장을 열자! 시민촛불' 집회를 열었다.
촛불집회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이었던 지난 2016년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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