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을 향해 날 선 반응을 쏟아내 정유라 씨도 '비상계엄령'을 발동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정 씨는 4일 SNS를 통해 "용감한 줄 알았는데 그냥 무모한 것이었다"며 윤 대통령의 계엄령 발동에 비판했다.
우원식 의장은 오전 1시 1분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을 상정, 출석 190명 전원 찬성으로 오전 1시 3분 계엄 해제 요구안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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