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한민국에 일어난 황당한 상황이 외국인 눈에 어떻게 비췄을까.
파에스 감독은 "프랑스에서 지인들에게 정말 많은 연락이 왔다.
어떻게 보면 처음 겪는 일"이었다고 돌아봤다.이어 파에스 감독은 "현재(4일) 서울에 다른 느낌이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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