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최민환(32)이 거주한 서울 강남 주택을 38억에 가수 윤하(36)가 매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하가 매입한 이 주택은 지난 2015년 최민환이 12억 5000만 원에 매입한 단독 주택이다.
최민환은 낡은 주택을 사서 철거한 뒤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의 다가구 주택으로 신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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