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한국 신용등급에 실질적 영향이 없을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재계 주요 기업들은 대외신인도 하락 등을 주시하며 초조한 분위기다.
S&P 측은 이번 계엄 사태가 투자자들에게 뜻밖의 일이라 향후 투자 결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하면서도, 현재 한국의 전반적인 신용 환경이나 한국 기업의 신용도에 계엄 여파가 잠잠해진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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