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사진) 충북교육감이 올해 추진한 사업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당부했다.
윤 교육감은 4일 오전 열린 12월 월례조회에서 12월 한자성어로 '화룡점정'(畵龍點睛)을 선정했다며 2025년 새로운 시작에 앞서 12월은 초심을 기억하며 충북교육이 올해 추진해온 사업의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달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이어, 올해 추진 사업을 돌아보는 성과보고회는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의 방향을 정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며, 성과를 진단하고 반성과 성찰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충북교육이 실현되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