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건설업계 긴급진단 ⑳ 한신공영] 지주사 코암시앤시개발, 공정위 칼바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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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건설업계 긴급진단 ⑳ 한신공영] 지주사 코암시앤시개발, 공정위 칼바람 맞을까

2018년 당시 한신공영의 자체사업의 매출 비중은 38.75%로 8301억원에 달한다.

과거부터 숱하게 지주사인 코암시앤시개발의 과한 내부거래 비중이 조명받아 왔지만 아직 공정위의 수사 선상에 올랐다는 보도는 없다.

최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를 받기 위해서는 지주사인 코암시앤시개발의 지분확보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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