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W’ 10회에서는 4강 토너먼트 ‘전차 포탄 보급 행군’에서 707이 아쉽게 탈락하는 한편, 해병대가 결승행을 확정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병대 대원들 중 유일하게 박민희만 이현선-전민선의 뒤에 남게 된 상황 속, 마음이 급해진 이현선은 “우리 (강)은미 언니 왜 안와! 보고 싶은데!”라고 절실히 외쳤다.
직후, 강은미-박보람은 결승선을 통과해 전차에 포탄을 적재한 뒤 이현선-전민선에게 달려갔고, 뒤이어 결승선에 도착한 윤재인과 이수연도 박민희, 조아라를 돕기 위해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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