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윤 대통령이 올해 안으로 탄핵될 거라면서 '대통령'이란 호칭도 붙이지 않았다.
유 작가는 우선 이번 일에 대해 "처음엔 '어디까지 준비했나?' 긴장되는 마음으로 상황을 봤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잘 준비한 것 같진 않다"고 입을 열었다..
진행자는 "그렇게 해석이 가능한데, 왜 대통령은 이토록 준비없는 채로 비상계엄령을 선포했을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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