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박종철 부산시의원(기장1)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지지 글을 두 차례 올린 가운데 시민단체 연합이 사퇴를 촉구했다.
박 의원이 지난 3일 오후 11시 16분께 SNS를 통해 올린 계엄 지지 글.
이어 “45년 만에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라 선언한 대통령의 일방적인 비상계엄령 선포에 시민들 모두 분노했으나 부산시의회 박종철 의원은 달랐다”며 “분노한 시민들이 국회 앞으로 모여들어 ‘비상계엄 해제’를 요구할 때 그는 비상계엄령을 적극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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