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학대피해아동쉼터(여아)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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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학대피해아동쉼터(여아) 후원금

양산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4일 연말을 맞아 양산시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양산다슬’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방은영 회장은 “학대받은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 양산다슬’은 학대받은 여자아이들을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시설로 2023년 9월부터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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