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12월 4일 오후 2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홀몸 어르신을 위한 2,000만 원 상당의 반찬 꾸러미 200개를 전달했다.
중구는 해당 반찬 꾸러미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2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식사를 잘 챙겨 드시고 겨우내 건강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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