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오는 6일 예정된 전국 교육공무직 총파업에 대비한 급식·돌봄 등 필수 교육서비스 유지 방안을 4일 마련했다.
학교 급식 조리실무원,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구지부가 파업에 돌입한 21일 대구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초등학생들이 빵, 음료, 계란 등 대체 급식을 받고 있다.
회의에서는 파업 상황에 대비한 상황실 설치와 학생 학습권·건강권 보호를 위한 세부 방안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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