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만에 비상 계엄이 선포되며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박안수 계엄사령관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박안수 연대장은 당시 출연자인 김수로, 서경석, 류수영, 샘 해밍턴, 손진영이 전입신고를 하는 모습에 등장해 출연진과 직접 악수를 나누고 마크를 수여했다.
박안수 계엄사령관 제39보병사단장 시절, 육사 30기 이상의 사단장 이후 15년 만에 대장 진급자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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