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2015 U대회 치룬 광주시, 충청권이 들여다볼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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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15 U대회 치룬 광주시, 충청권이 들여다볼 부분은

(글 싣는 순서) ① 12년 만의 하계 U대회 성공 개최...충청권이 함께 뛴다 ② 서남부 종합스포츠타운서 개회식...대전시가 그리는 미래 ③ 5개 종목 열리는 충남도...도시 발전의 자극제 삼는다 ④ 세종시, U대회 발판 삼아 행정수도 면모 갖출까 ⑤ 2015 U대회 치룬 광주광역시, 충청권에 전하는 메시지 광주 유니버시아드 유산은 광주시체육회관 1층 로비의 기념관으로 남겨져 있다.

제28회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는 2027년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 이전 국내에서 마지막 열린 대회란 점에서 참고할 부분이 많다.

광주는 2019년 남부대 수영장을 중심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연이어 치렀고, 대회 기간 배구와 핸드볼 등이 열린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은 최근 가수 이승윤의 전국 투어 콘서트 등 문화 행사를 병행한 공간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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