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4리그에선 전북현대 B팀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K3리그로 승격했다.
K3리그 최우수선수상은 까밀로(시흥시민)가 차지했다.
공격수인 문슬범은 올 시즌 창원에 합류해 리그 29경기 6골 12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도움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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