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은 12월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예산 심사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 기후위성과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도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의 실효성과 공정성을 비판했다.
이상원 의원은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 지원에 특화된 기관으로, 재생에너지 사업 경험이 부족하다”며, “경기도시공사나 환경에너지진흥원이 더 적합한 대안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상원 의원은 발언을 마치며, “기후위성과 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는 도민의 세금을 투입하는 사업인 만큼, 그 효과와 공정성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경기도의 전문성을 갖춘 기관을 사업 주체로 선정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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