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 무대를 치른다.
인성이는 엄마 정미애의 곡인 ‘훠이’를 열창하며 ‘트로트 신동’의 첫 데뷔 무대를 알린다.
인성이는 사랑스러운 무대 매너는 물론, 엄마 정미애를 능가하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외할머니의 칠순 잔치를 뜨겁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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