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는 4일 영화 ‘1승’ 개봉 소식을 전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배구 영화가 막을 올렸다”고 알렸다.
‘1승’에는 V-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김연경(흥국생명)을 비롯해 ‘레전드’ 김세진 KOVO 본부장, 신진식 전 삼성화재 감독, 한유미 KBS N 해설위원 등도 출연했다.
극 중 스파이크윙스 감독 역을 맡은 김세진 본부장은 “배구 영화가 나온 것 자체로도 너무 감사한데, 출연까지 하게 되어 영광이다.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유쾌한 영화이기 때문에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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