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바닷가서 상의 탈의+입맞춤까지…이래도 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나, 바닷가서 상의 탈의+입맞춤까지…이래도 돼?

지난 3일 오후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맞아 #백지영 #채종석"이라며 채종석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채종석과 상의를 탈의한 채 연인 케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다가 뽀뽀를 하는가 하면, 모닥불 앞에서 서로의 어깨에 기대거나 키스를 나누며 달콤한 호흡을 자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