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 방송인 박명수가 전날 밤 비상계엄에 대해 심정을 드러냈다.
4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전날 밤 비상계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할 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다, 저희같이 못 배운 사람은 입을 열면 안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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